정부지원대출을 가장한 불법 광고 SMS에 주의하세요!

□ 최근 유행하고 있는 보이스피싱/피싱 유형은 ‘정부보증특별대출지원’을 사칭하여 ‘KB국민’, ‘신한’ 등 금융분야 은행명 또는 ‘금융서비스’ ‘위원회’, ‘신용보증기금’, ‘국민행복기금’, ‘후원금+’ 등을 삽입해 정부나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보내는 문자 메시지로 오인하도록 유도했다. ㅇ SMS는 시중은행에서 판매하는 금융대출 상품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소상공인, 자금이 급한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유도하여 대출 상담을 유도하여 대표적인 사기 수법인 보이스피싱으로 이어짐 .

ㅇ 특히 정부가 모든 대출 이자 등 첨단 기술을 지원해 수혜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자극해 국민에게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며 대출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글.

ㅇ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정보포털 과태료(fine.fss.or.kr)를 통해 대부업체의 거래등록현황을 확인하거나 금융회사 창구에 직접 문의하여야 한다. ㅇ 보이스피싱, 사기 등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112(경찰청), 1332(금융감독원), 118(불법스팸신고센터) 또는 관련 금융회사에 신고하여 피해상담, 지급정지 등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불법 대출 광고 스팸 메시지 알림

(불법대출광고 스팸문자/주의전화) 최근 불법대출전화/금융사를 사칭한 문자메시지가 급증하고 있으며, 노약자, 주부, 청소년 등으로 타깃이 확대되고 있으니 대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➀재정진흥원(국민행복기금 포함)에서는 문자/전화대출 상품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➃ 최고금리(2021년 7월 7일부터 연 20%) 초과는 불법, 초과이자 계약 무효! 금융감독원(1332)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대리신고 대행사(118) ※ 광고를 통한 대출(차입) 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먼저 파인(fine.fss.or.kr)을 통해 등록된 대부업자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금융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에 직접 연락

금융회사 사칭해 보이스피싱 유도

□ 사기꾼은 피해자가 신용등급이 낮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금융사를 사칭하여 대출 취급 수수료와 선불 이자를 요구합니다.

① 2019년 OO캐피탈을 사칭한 사기꾼이 신용도가 낮은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신용등급으로는 대출이 어렵다고 하는데 보장보험료와 선불이자로 65만원을 입금하면 최대 2천만 원 원화 대출 ② 피해자가 사기꾼이 알린 계좌로 65만원을 입금했고, 사기꾼은 그 돈이 다른 계좌로 이체된 것을 확인하고 사라졌다.

□ 사기는 대출금을 저금리로 재융자하거나 기존 대출금을 사기계좌로 이체하도록 유도하여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① 2018년 9월 A씨(52세, 자영업자)는 “OO저축은행 차장 박OO입니다. 저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 ) 휴대폰으로 신청 ” 문자 수신 후 메시지 속 링크 클릭 후 OO저축은행 앱 설치 후 대출 신청 ② 잠시 후 전화를 걸어온 대출상담사 박대리가 0000만원을 입금 대출금을 갚으라고 한 계좌로말만 하고 전화받고 사기, 환불금은 통보받은 계좌로 송금, 보이스피싱 피해

※ 위 내용은 불법 광고인 홍콩금융관리국 보도자료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