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되어 상담을 받을 때, 상담원이 그냥 들어줄 때가 올 것입니다..
왜 듣기만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을 텐데, 그리고 때로는 편안함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오늘날 상담원은 왜 내담자의 말만 듣나요?, 상담 중 ‘증인이 되십시오‘이야기하자.

상담자는 때때로 내담자에게 증인이 되려고 합니다..
목격자는 중립적인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목격자가 있다면 2몇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말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한다.
심리학자 Luis Cozzolino는 목격자의 존재가 사회적 두뇌를 활성화한다고 표현합니다..
다시 말해서, 목격자가 있으면 개인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알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만 상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의삼그 사람은 상황을 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객관적인 관점을 고려합니다.,
둘째, 타자의 존재 그 자체의 힘.
무해해 보이는 사람과 함께 낯선 장소에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혼자 있을 때보다 더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상담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고통스러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내담자는 혼자 경험했다..
상담회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내담자는 과거의 사건을 다시 경험하게 된다.,
이번에는 상담원으로서 사건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존재 자체의 힘으로 내담자는 과거의 사건에 대한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상담원이 듣기만 하는 이유 2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잘 들어‘증인이 되십시오‘상담의 효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대인 관계에도 적용됩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힘들 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말하는 방법을 경험해보셨을 거에요..
